u/Odd-Butterfly-5341

이재명 대통령지지자들에게 너무 심각하게 공격받고 있습니다.
▲ 13 r/Mogong

이재명 대통령지지자들에게 너무 심각하게 공격받고 있습니다.

https://www.reddit.com/r/Mogong/comments/1v1n4rx/%ED%92%80%EC%9E%8E%EB%8B%98_%EB%B3%91%EC%9B%90_%EA%B0%80%EC%85%A8%EB%82%98%EB%B4%90%EC%9A%94/

여기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 == '마키아벨리 이동형 뉴이재명' 이죠 ㅠ

흑흑 고통속에 우울해서 빵을 너무 많이 먹고있어요...

"우린 절대 지지 않아"

욥처럼 다 돌려 받으실 거예요. ㅠ

youtube.com
u/Odd-Butterfly-5341 — 22 hours ago
▲ 9 r/Mogong

커피를 샀는데요

베트남 커피가 저렴하거든요. 잔당 110원요. g7 먹다가 바꿔봤어요.

그런데 오려면 4일은 더 기다려야 합니다 헝~

카페인 중독자는 카페인이 필요합니다. (지금요!)

커피 사러 갑니다 ㅠ

맛점하세요~

u/Odd-Butterfly-5341 — 1 day ago
▲ 7 r/Mogong

"길고양이 혐오는 일베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25274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28103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25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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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앙에서조차 갈려서 다투는걸 봤기에 다시한번, 저는 길고양이 전문가가 아니며 혐오 작업은 사실을 과장시키고 거짓을 섞는거라, 세부내용들에 대해서는 의견이 없다는걸 다시 명시합니다.

청원에 대한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C175218F571662E064ECE7A7064E8B

6 일뒤 생긴 반대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62B4A9C51F069C4E064ECE7A7064E8B

도 같이 첨부합니다.

u/Odd-Butterfly-5341 — 3 days ago
▲ 15 r/Mogong

아침 삶은감자 비엔나

삶은감자

비엔나

허브솔트

케찹,마요

요리를 잘 못합니다 ㅠ

냉장고 깔끔하게 다 먹는게 목표에요 ㅎㅅㅎ)/

하루도 화이팅입니당~

u/Odd-Butterfly-5341 — 4 days ago
▲ 12 r/Mogong

풀잎님 병원 가셨나봐요

https://damoang.net/free/6751561

가슴 아픕니다. ㅠ 1억 가까이 기부하시고, 12.3 내란날도 목숨걸고 가신분인데, 이게 뭔지...

의인들은 욥기처럼 원래 이렇게 조심성 없이 악마에게 맡겨져 고통받고 비참하게 사는건지...

이재명 대통령은 광야에서 고통 받고 변화한 의인이라고 생각했는데, 모두를 배신하고, 왜 이리 맛탱이가 간건지...;;

댓글부대 타격단 외주 마키아벨리 이야기는 너무 비열하고요. 기겁했습니다.

혼란스러워서 집중이 필요한 일들... 코딩도 글도 거의 못쓰고 못 읽고 있고... 열불나서 계속 달리기만 더 더 빨라지고 있어요. (기록은 케이던스 보니까 뭔가 gps 튄 그냥 오류같은데 걍 놔둠여 ㅠ)

내일은 헌혈하러 가는날 입니다. 애기들 혈소판부터 추출하러 갑니당. 퍼시벌처럼 어부왕 앞에서 올바른 질문을 하지 못한 제 과거 죄의 값을 치루러 갑니다. ("무엇이 당신을 아프게 합니까?")

(풀잎님 보면 욥이 억울한 고통 고난속에서도 끝까지 도덕적으로 남아 신 야훼의 도덕성을 능가했고. 패배한 야훼의 인간을 이해하기 위한 로고스, 이게 신약 성육신의 시작이라는 융의 해석도 생각납니다. "선한 이들의 고통이 헛되지 않고, 더 높은 차원의 의식적 진화나 구원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심리.")

이런 분들은 다 삶에서 돌려받으실껍니다. 풀잎님의 쾌차를 기원합니다. ㅠ

굿밤되세앙~

u/Odd-Butterfly-5341 — 6 days ago
▲ 12 r/Mogong

달리기 하러 갑니당 ㅎㅅㅎ)/ 꺄~

'나 우울해서 빵샀어~'

집어들며 '웅냠냠~'

달려 달려용~

u/Odd-Butterfly-5341 — 7 days ago
▲ 15 r/Mogong

세상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건

""" 빨간 머리 앤의 그 대사는 많은 분들에게 위로와 설렘을 주는 아주 유명한 문장이지요.

​"세상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에요.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잖아요!"

​앤 특유의 긍정적이고 모험적인 태도가 잘 드러나는 문장이에요.

때로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찾아와도 그걸 '기회'로 여기는 앤의 마음가짐이 참 인상 깊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

행복한 주말 되세요~

u/Odd-Butterfly-5341 — 9 days ago
▲ 11 r/Mogong

단상] 너무 우울해서...

우울해서...
아끼던말들...

(수정요)

리디에 있던 이재명 대통령 책도 '운명' 에 비해서는 너무 별로지만 '뭐, 정치인은 작가가 아니고 누구나 대필 작가를 쓰니까...' 하고 그냥저냥 봐줬는데, 삭제했습니다.

유시민 작가분 이야기를 듣고 환상이 깨지고 나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배신감에 괴로워서 한 번은 제 인생의 반대편을 보고 아주 심연에 빠졌다가, '성숙한 마음의 자세가 뭘까' 고민했어요.

문득 생각난 건데, 지구온난화나 환경오염이 19세기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 맥락에서는 문제가 없었던 것이지요. 여기까지 오고 나서야 생긴 문제니까요.

우리가 지금 문명의 이기를 누리며 해결된 문제들은 멀리 치워버린 채, "처음부터 전기차를 만들었어야지!"라고 하는 건 맥락상 말이 안 되는 것이죠.

그래서 실망만 하고 있을 수는 없기에, 김어준 총수처럼 "우리가 되게 만들겠어"라며 말을 아끼고, 정청래님 찍고, 가능한 일을 하고, 현실의 파편 중 성숙한 부분을 보려고요. 계속 변화하기 위해서 노력하려고 합니다.

우울해서 빵 샀습니다.
'무슨빵인데? * ^^ * '

reddit.com
u/Odd-Butterfly-5341 — 9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