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지지자들에게 너무 심각하게 공격받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 == '마키아벨리 이동형 뉴이재명' 이죠 ㅠ
흑흑 고통속에 우울해서 빵을 너무 많이 먹고있어요...
"우린 절대 지지 않아"
욥처럼 다 돌려 받으실 거예요. ㅠ

여기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 == '마키아벨리 이동형 뉴이재명' 이죠 ㅠ
흑흑 고통속에 우울해서 빵을 너무 많이 먹고있어요...
"우린 절대 지지 않아"
욥처럼 다 돌려 받으실 거예요. ㅠ
베트남 커피가 저렴하거든요. 잔당 110원요. g7 먹다가 바꿔봤어요.
그런데 오려면 4일은 더 기다려야 합니다 헝~
카페인 중독자는 카페인이 필요합니다. (지금요!)
커피 사러 갑니다 ㅠ
맛점하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25274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28103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25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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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앙에서조차 갈려서 다투는걸 봤기에 다시한번, 저는 길고양이 전문가가 아니며 혐오 작업은 사실을 과장시키고 거짓을 섞는거라, 세부내용들에 대해서는 의견이 없다는걸 다시 명시합니다.
청원에 대한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C175218F571662E064ECE7A7064E8B
6 일뒤 생긴 반대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62B4A9C51F069C4E064ECE7A7064E8B
도 같이 첨부합니다.
삶은감자
비엔나
허브솔트
케찹,마요
요리를 잘 못합니다 ㅠ
냉장고 깔끔하게 다 먹는게 목표에요 ㅎㅅㅎ)/
하루도 화이팅입니당~
https://damoang.net/free/6751561
가슴 아픕니다. ㅠ 1억 가까이 기부하시고, 12.3 내란날도 목숨걸고 가신분인데, 이게 뭔지...
의인들은 욥기처럼 원래 이렇게 조심성 없이 악마에게 맡겨져 고통받고 비참하게 사는건지...
이재명 대통령은 광야에서 고통 받고 변화한 의인이라고 생각했는데, 모두를 배신하고, 왜 이리 맛탱이가 간건지...;;
댓글부대 타격단 외주 마키아벨리 이야기는 너무 비열하고요. 기겁했습니다.
혼란스러워서 집중이 필요한 일들... 코딩도 글도 거의 못쓰고 못 읽고 있고... 열불나서 계속 달리기만 더 더 빨라지고 있어요. (기록은 케이던스 보니까 뭔가 gps 튄 그냥 오류같은데 걍 놔둠여 ㅠ)
내일은 헌혈하러 가는날 입니다. 애기들 혈소판부터 추출하러 갑니당. 퍼시벌처럼 어부왕 앞에서 올바른 질문을 하지 못한 제 과거 죄의 값을 치루러 갑니다. ("무엇이 당신을 아프게 합니까?")
(풀잎님 보면 욥이 억울한 고통 고난속에서도 끝까지 도덕적으로 남아 신 야훼의 도덕성을 능가했고. 패배한 야훼의 인간을 이해하기 위한 로고스, 이게 신약 성육신의 시작이라는 융의 해석도 생각납니다. "선한 이들의 고통이 헛되지 않고, 더 높은 차원의 의식적 진화나 구원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심리.")
이런 분들은 다 삶에서 돌려받으실껍니다. 풀잎님의 쾌차를 기원합니다. ㅠ
굿밤되세앙~
""" 빨간 머리 앤의 그 대사는 많은 분들에게 위로와 설렘을 주는 아주 유명한 문장이지요.
"세상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에요.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잖아요!"
앤 특유의 긍정적이고 모험적인 태도가 잘 드러나는 문장이에요.
때로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찾아와도 그걸 '기회'로 여기는 앤의 마음가짐이 참 인상 깊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
행복한 주말 되세요~
우울해서...
아끼던말들...
(수정요)
리디에 있던 이재명 대통령 책도 '운명' 에 비해서는 너무 별로지만 '뭐, 정치인은 작가가 아니고 누구나 대필 작가를 쓰니까...' 하고 그냥저냥 봐줬는데, 삭제했습니다.
유시민 작가분 이야기를 듣고 환상이 깨지고 나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배신감에 괴로워서 한 번은 제 인생의 반대편을 보고 아주 심연에 빠졌다가, '성숙한 마음의 자세가 뭘까' 고민했어요.
문득 생각난 건데, 지구온난화나 환경오염이 19세기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 맥락에서는 문제가 없었던 것이지요. 여기까지 오고 나서야 생긴 문제니까요.
우리가 지금 문명의 이기를 누리며 해결된 문제들은 멀리 치워버린 채, "처음부터 전기차를 만들었어야지!"라고 하는 건 맥락상 말이 안 되는 것이죠.
그래서 실망만 하고 있을 수는 없기에, 김어준 총수처럼 "우리가 되게 만들겠어"라며 말을 아끼고, 정청래님 찍고, 가능한 일을 하고, 현실의 파편 중 성숙한 부분을 보려고요. 계속 변화하기 위해서 노력하려고 합니다.
우울해서 빵 샀습니다.
'무슨빵인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