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늘 한국어로 글을 쓸 시간이 없었어요. 그리고, 아무리 절려도 쓸 때까지 안 잠들기로 했어요. 하지만 무엇에 대해 쓰는지 몰랐어요. 그러나 너무 늦게 됐어요. 그래서 무엇든지 섰어요. 여기 있어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한국어로 글을 쓸 시간이 없었어요. 그리고, 아무리 절려도 쓸 때까지 안 잠들기로 했어요. 하지만 무엇에 대해 쓰는지 몰랐어요. 그러나 너무 늦게 됐어요. 그래서 무엇든지 섰어요. 여기 있어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좀 바빠서 한국어 공부할 시간이 없었어요. 하지만 아무리 바빠도 연속일수를 잃을 리가 없어요. 그래서 잠자고 싶으지만 짧은 글이라도 섰어요. 여기 있어요 ㅋㅋㅋ
사실은 오늘도 다른 면접을 갔는데 나쁜 일자리였어요. 알고 보니까 좀 슬퍼요. 아마 그 일자리를 받아들여야할까요? 사회보장도 제공하지 않아요. 아무튼, 희망을 잃지 않을 거에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큰이모가 우리 엄마를 엄청 닮았어요. 누군가가 둘다 보면 큰이모와 우리 엄마를 흔동해버릴 거예요. 저와 형제자매까지 가끔 둘다 혼동해요 ㅠㅠ
이것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있어요. 셋째 이모가 병원에 계셨던 때였어요. 가족이 병문안을 갔어요. 엄마, 사촌와 식구들, 다른 이모 증 병원 밖에 놀고 있었어요. 한참 후에 엄마가 집에 돌아가기로 하셨어요. 모두에게 인사를 하고 나서 떠났어요. 잠시 후에 큰이모가 모두와 함께 모였어요. 그런데 큰이모께서 사촌의 남편에게 더 이상 인사를 안 했다고 했어요. 사촌의 남편이 깜짝 노르고 큰이모에게 아까 거기에 벌써 계셨다고 했어요. 큰이모가 무슨 일이었다고 깨달았고 그에게 그분이 자기의 여동생이라고 하셨어요.
모두가 웃음을 터뜨렸어요. 웃기는 이야기이기 때문이에요 ㅋㅋㅋ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이모가 드디오 병원에서 집에 돌아가시게 됐어요. 팔목에 수술되셔서 이제 집에서 쉬고 계세요.
또, 사촌하고 식당에 가셨다고 들었어요. 아직도 조심해야 되시지만 빨리 낫고 계실 것 같아요. 좋은 소식이네요.
좀 짧지만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스페인어 쓰기 연속일수 서브 레딧에 가입했어요. 왜냐하면 저는 한국어 쓰기 도움을 받는 만큼 스페인어 배우는 사람들을 돕고 싶어요.
가장 먼저 도운 사람이 브라질 사람이었어요. 그분은 스페인어 공부한 지 12년이 됐어요. 사실은 그녀의 스페인어를 잘해요. 그냥 작은 점이 좋아져야 해요.
하지만 저는 질문이 하나 있어요. 멕시코 사람인데 스페인어 말하는 나라들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멕시코, 스페인, 아르헨티나, 칠래, 콜롬비아 등 말하는 스페인어가 좀 달라요 ㅋㅋㅋ
예를 들면 스페인어로 "아보카도" 말하고 싶으면 멕시코에서 "aguacate (아구아카떼)"라고 하는데 페루에서 "palta (팔따)" 라고 해요.
그러면 스페인어 배우는 사람들은 정신을 혼란시키지 않을까요? ㅠㅠ
적어도 (=at least?) 스페인어를 말하는 아무 나라에 있는지 스페인어 문법이 95% 비슷해요. 그냥 단어들이 달라질 수 있거든요. 계속 사람들이 도울 테니까 중립 스페인어로 설명해 보도록 하겠어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ve seen lots of posts about the Pineapple House event here, but all of them seem from iOS users. I have android, and so far I've seen nothing.
HOWEVER I remember I saw a window in the Summer Focus Event saying they extended the event period for 9 days. I couldn't take a screenshot because it happened very fast, but I'm attaching a screenshot here with the 9 extra days. At first it was due until August 30~31st, but after the extension, it changed to September 9~10th.
Do you think those 9 extra days are the replacement for the Pineapple House for Android users? Hahaha 🥲
저는 항상 음악을 듣는 게 마음에 들었었어요. 어렸을 때는 휴대 라디오를 들었더라고요. 그 다음에 아빠가 컴퓨터를 가져오시고 인터넷에서 노래들을 다운로드했었어요 ㅋㅋㅋ 그때는 제 첫 휴대폰으로 음막을 라디오와 음막재생기로 자주 들었어요.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신기술이 더욱 늘어져 왔어요. 그래서 스트리밍 플랫폼을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너무 편하다고 생각했어요. 제 가장 좋아하는 스트림 플랫폼이 스포티파이인데 너무 재미있어요.
그러데 자주 사용해 보니, 요즘은 스포티파이가 지루해져는 편이에요. 그래서 옛날처럼 라디오를 다시 듣기 시작하게 됐어요. 또, 때때로 상을 수여해요 ㅋㅋㅋ
제 생각에는 우리 인생에서 다양성이 필요해요. 이제 스포티파이도 라디오도 잘 들어요. 둘 다 좋아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좀 우울해서 한국어를 공부를 못했어요. 하지만 제 연승을 잃고 싶지 않았어요.
참, 얘기하고 싶은 것이 있기는 해요. 저는 스도쿠를 하는 게 좋아요. 최근에 스도쿠 책이 샀어요. 그리고 스도쿠를 해결하는 시간이 잘 보내요. 어렸을 때부터 하는데 해결할 기법을 몰라요. 그래서 저는 최근에 스도쿠를 해결할 비디오를 잘 보고 있어요. 새로운 기법을 좀 어려운데 저는 잘 배울 때 너무 재미있네요.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주제가 없는데 요즘 읽고 있는 책에 대해 말할게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그리스신화를 좋아했어요. 초등학교에서 그리스신화에 대한 책을 읽고 더 알고 싶었어요. 그래서 제 가장 좋아하는 도서 시리즈 중에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라고 해요. 또, 요즘에 TV 시리즈 있고 저는 보고 있어요.
하지만 저는 어른이 됐으니까 그 시리즈의 새로운 책들을 더 이상 읽을 수 없어요. 왜냐하면 제 나이에 비해 어린애 같아요.
그래서 올해 드디오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 읽게 됐어요. 전에 요약본만 읽었었어요. 그리고 새로운 영화를 아까 개봉됐으니까 열심히 읽었어요. 둘다 마음에 너무 들었어요!
그래서 이제 "호메로스의 일리아스" 읽기로 결정했어요. 하지만 지금까지 마음에 안 들고 있는데요 ㅠㅠ 너무 길고 묘사를 많이 해요 😭
아직도 계속 읽어 보리지만 재미있게 하나도 보지 않아요. 이 책을 좋아하시면 죄송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챌린지를 시작한 지 7일 됐어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나 보네요.
새로운 단어를 배우고 착한 사람들의 조언을 잘 들었어요. 저에게 가장 놀라운 것이 뭔가 오래 동안 계속 하는 것이에요. 왜냐하면 저는 지연자이기 때문이에요 ㅋㅋㅋ
하지만 저는 한국어를 잘할 줄 알고 싶고 쓰기를 좋아해요. 아직도 한국어를 긴 맞는 글을 쓸 수 없는데 열심히 계속 공부할게요. 제 목표를 이루려면 다른 방법이 없는데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가장 힘든 것이 빨래를 하는 게였어요 ㅋㅋㅋ 주로 너무 더워요. 그리고 어제 해수욕장에 갔으니까 더러운 옷이 더 쌓아 놓았어요.
저는 세탁기를 있어도 속옷을 손으로 빨래하기 더 좋아요. 그래서 시간을 훨씬 더 많이 걸렸어요.
그리고 불볕더위 아래에 세탁물을 다 널어놓았어요. 너무 힘들었더라고요. 큰 모자를 써도 땀이 너무 났어요.
하지만 해수욕장에 가는 것이 하나도 안 후회돼요. 너무 좋았기 때문이에요. 또 세탁물을 놀어놓은 후에 차가운 음료수를 마셔서 더위에 대해 빨리 잊오버렸어요.
여기까지 읽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 가족하고 같이 해수욕장에 왔어요. 우리는 계획 없이 그냥 가기로 했어요. 여름이 아직 안 끝나니까 좋은 생각이었어요.
저는 휴대폰, 선스크린, 지갑, 병물, 수건, 비누 등 가방에 들고 왔어요.
아빠는 한참 동안 운전하다가 우리는 ㅇㅇㅇ에 도착했어요. 우리는 오는 길에 억서에 (멕시코의 가장 유명한 편의점) 잠시 들러서 주스와 과자들을 사고 왔어요. 그리고 생선 타코와 로스트 치킨을 샀어요.
제가 이걸 쓸 때에는 1시 29분이에요. 쉬울 시간을 보내도 한국어로 쓰기 챌린지를 잊지 않았어요. 하지만 여기에 와이파이 없는데 제 모바일데이터 다 사용하지 않기 위해 이 글을 짧고 문법이 틀린 곳이 많을 거예요.
저를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3시간만 잤어요. 일찍 잠자리에 들어도 거의 못 잤어요. 그것의 대부분은 제 잘못이에요. 왜냐하면 저는 가끔 밤 늦게까지 휴대폰을 써요. 그리고 특히 어제 옛날에 가장 좋아하는 노래들을 다시 한번 들었어요. 기분이 너무 좋았지만 새변 1시가 됐어요.
저는 잠을 들려고 하다가 갑자기 천둥 번개가 치기 시작했더라고요. 너무 시끄러워서 못 잤어요. 또, 좀 무서웠어요. OOO에서 거의 낙뢰를 떨어지지 않기 때문이에요.
어떻게든 잠잘게 됐어요. 하지만, 아까 말한 때로, 3시간만 잤는데요. 할 일이 있어서 오전 6시에 일어나야 했어요. 하루 종일 피곤한데 괜찮아요. 밤에 빨리 잘 수 있을 거라는 걸 알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휴대폰을 많이 쓰지 않도록 노력할게요.
어제 정오에 취업 면접을 갔어요. 너무 많이 더워도 꼭 갔어요. 너무 많이 희망적인이기 때문이에요.
학교에 정시에 도착해서 초등학교 교장과 같이 면접을 봤어요. 하지만 고용 상태가 아주 나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일자리를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영어 선생님들은 이렇게 학대하다는 걸 믿을 수 없어요.
저는 '감사합니다'라는 말했어요. 그다음에 그 곳에서 빨리 떠났어요.
집에 돌아가려고 했다가 두 블럭을 걸어가서 공원 앞을 지나갔어요. 저기에서 좀 쉬기로 했어요.
오리들의 호수 앞에서는 밴치에 앉아서 엄마에게 전화했어요. 일어나던 모든 일을 말했어요. 엄마는 다 괜찮아질 거라는 답이었어요.
그다음에 한 시간 동안 나무의 그림자 아래에 쉬었어요. 평화스러웠더라고요.
정말 다 괜찮아질 거에요. 좋은 일자리를 찾을 거예요. 그동안에 한국어 열심히 계속 공부할 거예요.
(I didn't mean to write this much... Thank you for your time 🥹)
오늘은 한국어 끌을 쓸 시간이 없었어요. 하지만 짧아도 이 챌린지를 위해 뭔가 올리고 싶었어요. 여기 있어요 ㅋㅋㅋ
사실은 한국어가 너무 어려워서 이것도 한국어 연습으로 친다는 걸 깨달았어요.
저에게 둘째 일인데 곧 더 쉽게 긴 끌을 썼으면 좋겠어요. 저를 도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도 엄마가 이모를 방문하러 병원에 가기로 결정했다. 저는 오후중에 엄마를 위해 우버를 불렀다. 사실은 엄마와 같이 가고 싶었지만 할 일이 있어서 못 갔다. 그리고 그때는 아빠가 집에 없었다. 엄마에게 병원에서 만나자고 말했다.
속은 너무 나쁘게 느겼지만 저는 운전할 줄도 모르고 자동차도 없다. 그리고 엄마가 빨리 도착했으면 좋겠다. 그레서 대중교통을 타고 싶지 않았다. 느리고 불편하니까요.
솔직히 이모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곧 다 괜찮아질 거야.
It's my first time, please don't judge what's written, and I hope I didn't destroy the language that much 🥺
OK, so I've been learning Korean on my own for quite a while. At first I was learning Korean at my university, but the classes were so awful that even though I finished all 6 levels I don't feel confident (they focused mostly on grammar and vocabulary). So that's why my writing is lacking compared to my listening, reading, and knowledge of grammar, which I have improved on my own by listening to music, dramas, movies, reading posts, books, researching, even shadowing has helped me a bit with speaking and pronunciation. I know I can try journaling, but I want to know if anyone has any other tip that has worked for them, something that involves getting corrections, or prompts of some kind. I've considered submitting my writing pieces to chatgpt, but I'm at a stage where I don't want to rely on an AI for everything since it can contain errors and it can make me lazy on the long run.
My goal is being able to write naturally in Korean, focusing on my ideas more than on the grammar I should use to write them. Just like the way I wrote this post in English, my second language. Thank you in advance!
If I remember correctly, we can use 경우 as a particle in grammar structures such as -는 경우, used as a formal, impersonal conditional form (I've seen it used as such in weverse notices, hahaha). However, I found it used as noun in the following sentence (for context, it's an excerpt from a Korean version of "A Christmas Carol"):
"좀 인정스런 경우를 보여 주십시오."
I also noticed they conjugated "인정스럽다" as "인정스런", I'm not sure if it also has any repercussion in the meaning.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