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금할때 나만 사서 걱정하는거 아니져?
이거 진짜 고치고싶은 고질병인데 정신건강에 도움 1도 안되면서 맨날 이 지랄함;; 원윈 출금 신청 버튼 누르기 직전만 되면 커뮤니티 옛날글들 뒤적거리면서 남들이 쓴 출금지연이나 신원 확인 당했다는 후기 읽고있음. 그러면서 혼자 슬슬 불안해함 ㅋㅋㅋ 아니 진짜 웃긴건 나도 이미 한 백번은 출금해 봐서 웬만한 절차 다 알고 뭐가 문제 되는지 뻔히 알거든? 근데도 출금할때마다 남의 트러블 글 찾아 읽는게 무슨 셀프 고문 루틴처럼 돼버림... 나 같은 정병 있는 사람들 또 있냐구ㅜㅜ? 이거 출금 틸트 오는거 어케 고치냐 하 ㅋㅋㅋ